SAVE 러닝 구조대 캠페인 AI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세이브더칠드런의 15회 국제어린이마라톤을 AI 기술로 리부트한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기존의 '달려서 기부금을 모아요'라는 수동적 메시지를 '당신이 달리면 아이들이 구조됩니다'라는 능동적 경험으로 전환하였습니다. AI를 활용해 캐릭터 개발부터 TVC, 굿즈, 포스터까지 모든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제작하고, 복잡한 인도적 지원 활동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定向投放: MZ세대, 알파세대(어린이), 사회공헌에 관심 있는 가족 단위 참여자
受众: 전쟁, 재난, 구호라는 무거운 주제를 밝고 역동적인 AI 애니메이션 비주얼로 접근하여 어린이 및 가족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